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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 Principles] 주식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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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블로그는 ESG 방자에 거학서 본격적으로 다루는 첫 번째 글로서, ESG 방수의 What, Why, How에 거학서 자세히 의논한다. 
 갑, What 각도에서는 ESG 방수의 공정 및 갈래, 공기을 살펴가일층데, 이 갈래은 블로그(1)에서 간단히 다루었기에 이를 기초으로 살을 붙이도록 하겠다. 
 버금, Why 곁에서 ESG 방자가 왜 지난 몇 년 가운데에 각광받고 촉진되기 개막했는지를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본다. 


ESG 방자에 엄동설한 첫 번째 블로그에서는 ESG 방자를 개견하고 왜 ESG 방자에 각광을 가질 소요가 있는지 살펴보았다. 


 보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각인별 기업체들의 ESG 거동을 감정하여 계급(rat인가운데드g)을 매기고 이를 굴절하여 SampP 500 누승지수와 같은 가지가지 ESG 누승지수(인가운데드dex)를 만드는지, 방자 걸음에서는 어떻게 ESG 계기들을 반영하는지, 또 ESG 거동을 권려하기 위험 방자자들이 각인별 기업체에 모 기법으로 간섭하는지 등을 살펴본다. 
 끝으로 ESG 방자를 촉진하는데 있어서 결함계기, 과업 및 이다음 경관을 의논하는 것으로 글을 결론한다. 그리고 나중 블로그부터는 블로그 (1), (2)에서 가져가다 곡절을 근본으로 귀중하다 이야깃가구들을 단독씩 심도 있게 다룰 계획이다. 
 셋째, How 곁에서는 방자자들이 ESG 사물를 굴절하여 어떻게 방자하는지 의논한다. 

1 무질서스러운 공정가 ESG 방수의 걸림돌이 되고 위치하다


기업체들에게 ESG 계급을 수여하고 다양한 ESG 누승지수를 생산하는 등 ESG 방자자들에게 다양한 방자뒷바라지 덤를 공급하는 간판적 기업체인 MSCI는 ESG 방자를 나중과 같이 공정하고 위치하다. 
 ldquoESG 방자란 방자 의사걸음 길에서 재정적 계기뿐만 세상에라 경치, 계급, 지배구조 계기들을 계산하다 것rdquo이다.  그러나, 당연히 한 글으로 짧게 공정하다보니 많은 것을 담을 수는 없었겠지만, 이건 동어반복에 겨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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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G 방자 전기 계단에서 이렇다 낱말의논 무질서이 위치하다각야 이해할 수 있지만, 과업는 ESG 방자라는 낱말가 사용되기 개막한지 10여령이 지난 금방까지도 끊임없이되고 위치하다는 사물이다. 
 BlackRock(2020), Citi(2018), UBS(2018) 등이 기초에 간행한 감에서법 방자자, 밑천사용사, 방책 관공서자, 공업계 전공가, 먹물, 매스컴, 시민단체 가운데에서 여전히 이 낱말들이 상호 딴 가치로 쓰이고 있으며, 이들 낱말에 엄동설한 컨센서스가 없는 것이 과업라고 손가락질하고 위치하다. 이처럼 견련자들이 같은 낱말를 딴 가치로 쓰거나, 상호 딴 낱말를 사물은 같은 가치로 쓰는 과우가 허다여름잠, 방자자들이 ESG 방자를 정확히 이해하고 견련 밑천에 적극 방자하기 고기잡이다. 
 가령 모 건립이 설립 계제에는 SRI가 그 낱말에 가당한 관념을 담고 있었으나, 그 이강에 SI, ESG 방자 등으로 관념이 발달하였음에도 SRI를 가만히 고용하다 과우가 위치하다. 


 당연히 이렇다 무질서은 방자를 가구낌하는 계기이 될 것이다. 
 뿐만 세상에라 방자 결말 감정, 방책 각도, 과업 및 경관 등에 거학서법 동의를 이루기가 고기잡이다. 
 가령 모 먹물들은 방자 과실률을 존중하는 ESG 방자를 계급적 사명 방자와 같다 관념으로 곡해해서, 국부 lsquo자선적rsquo인 방자자들이 소득성을 고혈여름잠서법 계급적 값를 관철진념는 기특한 거동 격로 치부해 버리는 바람이 위치하다. 
 한 문제검사에 따르면 72%의 방자자들이 낱말에 무질서을 느끼고 있으며, 반 끝의 방자자들이 끊임없이가 방자, ESG 방자, 임팩트 방수의 가치나 간극점을 고스란히 이해하지 못하고 위치하다. 



2. 2 SRI, SI, ESG 방자, 이 세 제일귀는 확실히 가름해서 쓰자


계급적 사명 방자(SRI), 끊임없이가 방자(SI), ESG 방자는 상호 딴 계제에 사용되기 개막했고 그렇기에 딴 궤적적 가닥 및 각도성을 제일귀고 위치하다. 
 [가경 1]에서 3대 밑천사용사 중 단독인 State Street은 이 세 제일귀 방자를 계제적으로 가름하고 귀중하다 개성을 거론하고 위치하다. 
 같은 가닥에서 간과, 권연, 간류 등 특수 기업체에는 방자하지 않는 lsquo스크리닝(screen인가운데드g)rsquo 방자를 ESG 방자와 동일화하여, 이렇다 스크리닝 방자는 재정논리 각도에서 당화하기 고기잡이다고 논평하기구 한다. 
‘투자의 전설’ 레이 달리오가 알려 주는 삶과 투자의 원칙들 - [원칙 Principles]을 읽고






[가경 1] 계급적 사명 방자, 끊임없이가 방자, ESG 방수의 발달SRI는 교적middot덕적 값관에 그 근본를 두고 위치하다. 



 계급적 사명을 가슴속에 두고 특수 기업체들을 배척하는 방자 기법은 여전히 금일날 끊임없이가 방수의 단독로 내포되어 위치하다. 
 그런데 계급적 사명을 강조하는 거취에서 보면, 재정결말는 주된 각광이 세상에며 더 나아가 계급적 값를 관철하기 위험서는 어느 격 재정결말를 고혈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관심할 경도 위치하다. 동류 끊임없이가 방자(SI)는 199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개막한 관념이다. 
 SRI에서의 방자 걸음은 규칙의 과업이고 lsquo때정신rsquo을 반영하는 것이기 땜에 용량적 검토에 계기한 당화를 소요로 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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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G 방수의 과업감각과 각도군은 기본적으로 lsquo끊임없이가 방자rsquo와 같다. 
 이런 곡절로 이 두 낱말는 가끔 비슷한말로 쓰인다. 그러나 계급적 사명 방자나 끊임없이가 방자가 경치middot계급 과업를 낙갸륵하다데 공헌해야 한다는 규범론적(n법칙합mative) 교훈가 강한데 비해, ESG 방자는, ldquo세계보건기구 Cares W인가운데드srdquo라는 논제이 상징적으로 보여주듯이, 기업체들이 경치middot계급 과업를 잘 낙착여름잠 그들의 (장기적) 재정결말가 좋아진다는 검증론적(positive) 교훈에 더 가치를 둔다. 3 ESG 방수의 개성 과실률middotESG 동기 갈구, 방자자 솔선, 인센티미터브 동의성


lsquoESG 방자rsquo라는 낱말는 2004년 국련 Global Compact가 출간한 고변인 ldquo세계보건기구 Cares W인가운데드s Connect인가운데드g F인가운데드ancial Markets 정원 a Chang인가운데드g W법칙합ldrdquo에서 난생처음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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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 법에 정한 미니멈의 것을 하고, 결과는 대외 상 개량에 보조이 되는 격의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거동을 하는데 그친다. 
 그리고 이런 거동들을 잘 꼬다서 연말에 근사하다 보람의 CSR 고변상호 출간한다. 
 그러나 경영부 근무원들은 거개 그런 거동이 있었는지, 그런 계서가 나왔는지조차 모르고 지나간다. 
 방자자가 아닌 계급적 강압이나 규정 땜에 끊임없이가 거동을 해야 하는 공기이 되면 기업체이 어쩔 수 없이 이를 섭취하겠지만, 이런 거동은 거개 마진 감량를 동반하니 주주들이 가직이하다 리 없고, 기신의 명여탈권을 쥐고 있는 주주들이 안 가직이하다 일을 CEO가 능동적, 적극적으로 하지 않을 건 명약관화하다 경우다. 



GSIA는 2년마다 ldquoGlobal S미국ta인가운데드able Investment Reviewrdquo를 공고하고 있는데, 이 계서는 끊임없이가 방자 공기에 관한 제일 종합적인 감로 감정받고 위치하다. 
 목하로서는 2018년에 출간한 계서가 제일 기초 감인데, [표 2]는 2017년 말 때의 공기을 보여주고 위치하다. 
 고로 나는 이렇다 무질서을 피하기 위험서 lsquo광의rsquo의 ESG 방자 = 끊임없이가 방자, lsquo의논rsquo의 ESG 방자, 즉 ESG 인가운데드tegration = ESG 방자로 가름해서 부르는 것이 더 괜찮다고 관심한다. 

7조 미불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2015년말 예비 2년 가운데에 34% 증다한 값다. 
 고장그다지는 구주이 14조 미불로 남김없반대 반 가직이를 전하하고 있고 미연방이 12조 미불로 그 뒤를 따르고 위치하다. 
 미연방의 남김없이 금융밑천 계획성가 훨씬 크다는 점을 양해여름잠, 적어도 금방까지는 구주이 끊임없이가 방자를 교도해 왔다. 
 이에 따르면 끊임없이가 방자 밑천 총액은 30. 

그런데 30. 7조 미불는 이들 고장 남김없이 사용밑천(managed 뒷손질set)의 약 26%를 전하하는 것으로, 끊임없이가 방자 밑천의 가치이 작지는 않은 편이다. 
 고장그다지 보면, 구주에서는 남김없이 사용 밑천의 49%가 끊임없이가 방자 밑천으로 갈래되고 있는 반면에 미연방에서는 미처 26% 격 가치을 전하하고 위치하다. 
 그러나 기초 발달강하다 구주이 제일 뒤지는데, 구주의 지난 2년간 증다율은 11%로서 부상국(307%), 오스트레일리아middot뉴질랜드(46%), 캐나다(42%), 미연방(38%) 고장이 훨씬 빠르게 증다하고 위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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